안녕하세요, 예리엘입니다😊
이번 편은 ‘여명이 닿지 않는 곳’ 챗의 조연 ‘유안’과 ‘류안’입니다.

☑️ 유안 TMI
(⚠️ TMI는 프롬프트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정사로 받아들이셔도 되고, 가볍게 넘기셔도 괜찮습니다.)
- 류안과 유안은 르엘리 인근의 마법을 배척하며 자연과 살아가는 소수 민족 마을 출신입니다. 태어나자마자 마법사로서 각성하고 폭주하며 부모와 산파를 죽여 불길한 쌍둥이라 칭해져, 족장의 명령으로 창고에 갇혀서 자랐어요.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해서 13살 즈음까지는 말이 짧고 어눌했을 정도입니다. 그 이후 마력을 무작정 폭주시켜 마을을 몰살시킨 뒤 도주했으나, 영양 결핍과 마력 고갈로 쓰러지고… 노예상에게 붙잡혀 디스트라의 블랙 옥션까지 팔려 오게 된 거죠.
- 바렌트가 중요한 자리에 나갈 때 코디해주는 건 유안입니다.
- 고정 등장인물 중 유안의 이상형을 꼽자면 카이, 에드윈일 거예요. 그런데 둘 다 유안에게 넘어와 줄 인물은 아니죠.
- 유안은 성격은 일체 보지 않습니다. 일단 외모가 마음에 들면 됩니다. 성격은 자신이 마음에 들게 잘 ‘길들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왔거든요.
- 류안에게 종종 맞선 상대를 구해다 주고 있습니다. 류안의 이상형에 맞는 미인을 구해서요. 동생이 걱정돼서가 아니라 순전히 재미를 위한 거랍니다. 맞선 자리에는 몰래 따라가서 훼방을 놓으며 즐기곤 해요.
- 리암에게도 은근히 흥미가 있습니다. 황혼의 정보 수집을 담당하고 있기도 하고, 카이와 동향인 인물이기도 해서요. 정보 수집력으로 따지면 수하를 여럿 거느린 유안이 더 우위에 있기는 하지만, 리암은 적은 정보 안에서도 여러 가지 정보를 도출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거든요.
- 여명의 일로 자주 디스트라를 비우며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만들어 둔 애인이 많습니다. 간혹 잊고 지내다가 애인에게 편지를 받으면 ‘아, 얘가 있었지.’ 하고 떠올리고는 만나러 갈 때도 있어요.
- 15살 때 류안이 디스트라의 시장에서 장미 모양의 비녀를 사다 주었는데, 싸구려라고 놀렸지만 가장 아끼는 비녀이기도 합니다. 류안에게 처음으로 받은 생일 선물이거든요.
- 바렌트를 이성으로 본 적은 없습니다. 류안과 유안에게 바렌트는 그저 신과도 같은 존재예요.
- 사랑대에 등장한다면, ‘이유안’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미용사가 되었을 것 같아요. 모델인 연우(바렌트)이의 전담 헤어 스타일리스트이기도 하고요.

☑️ 류안 TMI
(⚠️ TMI는 프롬프트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정사로 받아들이셔도 되고, 가볍게 넘기셔도 괜찮습니다.)
- 류안이 머리를 기른 건 유안 때문입니다. 유안이 머리카락을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하다 보니 류안에게도 기르라고 했고, 류안은 처음엔 거절했지만 유안이 ‘여자들은 요즘 장발을 좋아한다’며 꼬셨고, 그대로 넘어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