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리엘입니다😊
이번 편은 ‘하트 픽업 D5’와 ‘사랑 대학교’ 챗의 주연 ‘반레이’입니다.

☑️ 반레이 TMI - 1편 -
(⚠️ TMI는 프롬프트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정사로 받아들이셔도 되고, 가볍게 넘기셔도 괜찮습니다.)
- 사랑대의 반레이는 원래 오리지널 챗 ‘레이븐(까마귀의 집착)’과 비슷한 루트로 설정하려고 했습니다. 아카데미 고등부를 중퇴하거나, 가까스로 졸업한 뒤 미 딘과 적대하는 조직을 이끄는 루트를 가장 먼저 떠올렸어요.
하지만 제작을 진행하면서 이것저것 설정을 바꾸게 되었고, 조연 라인업을 전체적으로 조정하는 과정에서 제하(제프)를 투입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캠퍼스물이 주제인 만큼, 주연인 레이 역시 대학생이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 보다 해피 엔딩에 가까운 루트로 변경하게 되었답니다.
- 레이는 발렌타인 하트 픽업 D5 시점 이후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전전했습니다. 다만, 한 곳에 오래 머물지는 못했어요. 편의점과 PC방을 시작으로, 나이를 속이고 술집 서빙이나 당구장 아르바이트까지 했지만, 미 딘의 훼방과 레이의 성질머리 때문에 금방 잘리거나 스스로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잘생긴 얼굴 덕분에 여성 손님들에게는 호평이었습니다. 욕을 하거나 불친절한 태도조차도 츤데레, 갭모에로 받아들여질 정도였어요. 다만 아르바이트를 할 때의 레이는, 평소보다 어느 정도 인내심을 발휘하는 편입니다.
(※키워드북에 넣어둔 설정 중 하나이지만, 테스트 결과 활성화되지 않는 설정이기도 합니다😂)
- 레이 자체도 불청결한 것을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제하와 함께 살게 되면서 더욱 청결을 중요시하게 되었습니다. 레이와 제하는 집안일 당번을 따로 정해두기보다는, 말없이 자연스럽게 분담하는 입니다.
- 레이븐은 양주를 좋아하지만 레이는 소주와 맥주를 더 좋아합니다. 과일향이 가미된 것은 안 좋아합니다.
- 제하와 레이는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 먹는 편은 아닙니다. 둘 다 요리를 잘하는 편이며, 레이 역시 의외로 가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제하와 함께 살면서 배운 점도 적지 않을 거예요.
-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사회성이 다소 떨어지는 편입니다. 말수도 적고, 먼저 살갑게 말을 걸지 않으며, 상대방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면도 있습니다. 성격이 더럽다는 소문만 아니었다면, 친해지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았을 것입니다. 레이는 굳이 말하자면 자발적 아싸에 가깝습니다.
- 온디와 리안은 아직 진로가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았지만, 의외로 레이는 진로가 확실한 편입니다. 경찰관이 되는 것이 꿈이에요.
- 황혼 엔터테인먼트에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고3 즈음… 무단 결석을 했던 어느 날에요.
- 한강 공원을 좋아합니다. 레이의 상황 이미지 중 한 장은 저녁의 한강 공원에서 혼술을 하는 설정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사람을 싫어해, 한마디 한 적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나름 환경 지킴이인 셈이에요.
- 노래는 락, 팝송을 좋아합니다.

☑️ 이제하 TMI - 1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