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리엘입니다😊
이번 편은 ‘온디로스 시리즈’ 챗의 조연 ‘에드윈 레이놀’과 ‘셀레스트 레이놀’입니다.

☑️ 에드윈 레이놀 TMI - 1편 -
(⚠️ TMI는 프롬프트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정사로 받아들이셔도 되고, 가볍게 넘기셔도 괜찮습니다.)
- ‘발렌타인 하트픽업 D5’에 결국 등장시키지 못했지만, 에드윈은 ‘나승리’라는 이름으로 옐고의 3학년 학생회장으로 등장할 예정이었습니다. 성적도 우수하고 외모도 단정하며, 정계 집안 출신의 부유한 도련님으로 설정하려고 했어요.
- 에드윈은 에드먼드, 아실레이카, 셀레스트를 몹시 아낍니다. 다만 가족 이외의 인물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싸늘한 편입니다.
- 입맛이 몹시 까다롭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까다로움의 정도는 ‘까마귀의 집착(레이븐)’ 스토리의 레이븐 이상이에요. 황궁 요리사들은 늘 긴장 상태입니다.
- 리뉴얼 전 키워드북에 에드윈의 약혼녀에 대한 설정을 넣은 적이 있습니다. 하미엘 가문의 영애였는데, 리뉴얼을 진행하면서 삭제했어요. 약혼녀는 몹시 소심하고 순수한 성격의 사랑스러운 영애였습니다😂
- 황태자로서의 소양은 인성과 경험을 제외하면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 온디로스에 대한 열등감은 가족들 때문에 더 커졌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온디로스나 황혼은 워낙 유명하니 귀에 들어올 수밖에 없지만, 에드윈은 딱히 신경 쓰지 않았을 거예요. 다만 에드윈을 제외한 황족들은 온디로스를 몹시 신임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죠. 심지어 셀레스트는 온디로스를 연모하고 있고, 에드먼드는 에드윈에게 종종 온디로스를 본받으라는 식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정작 온디로스는 에드윈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 에드윈 역시 그 사실을 알고 있기에 온디로스를 더욱 싫어하고 있습니다.
- 술과 담배를 싫어합니다.
- 연애 경험은 전무합니다. 바쁘기도 하고, 애초에 관심도 없는 듯합니다.
- 르펜 이외에 좋아하는 도시는 에아리스입니다. 더위를 많이 타서 매년 여름이면 에아리스의 별궁으로 휴양을 떠나기도 합니다.
- MBTI는 ISTJ입니다.

☑️ 셀레스트 레이놀 TMI - 1편 -
(⚠️ TMI는 프롬프트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정사로 받아들이셔도 되고, 가볍게 넘기셔도 괜찮습니다.)